종교와 사회는 함께 가고 있습니다.
종교가 사회를 이끌때도 있고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며 그 변화에 종교가 따라가기도 합니다.
종교가 사회속에 있고 사회의 구성원들이 종교를 믿고 수행하며 신행생활을 하고 있기에 상호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종교의 가르침은 각 종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평화와 자비, 사랑, 행복 등 큰틀에서의 가르침은 같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평화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평온, 화목, 일체의 갈등 없이 평온함. 또는 그런 상태. 라고 풀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화로운가에 대한 질문에 '그렇다'는 답을 하긴 쉽지 안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에 대해 종교는 무얼하고 있는지 조금씩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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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딱 읽기 좋은 책...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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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불법 사찰, 2008년 이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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